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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셰프
Olive

Seyeon Park
디저트 셰프
‘브랜드 가치를 중점으로 디저트를 만듭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디저트도 바뀌고 있습니다.
단순한 맛의 집중보다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지역성을 담고자 합니다.

Jini Seo
디저트 셰프
‘공간에 시너지를 더해줄 이유 있는 디저트를 연구합니다’

'영감'과 '조화로움'을 기반으로 추구하는 방향성을 디저트에 고스란히 녹여내어
브랜드에 숨을 불어 넣어주는 역할을 본질적인 핵심가치로 여기고 있습니다.

Sooji Park
푸드스타일리스트
‘브런치의 감성, 푸드스타일로 완성됩니다’

요리가 빛나는 순간은 스타일링과 플레이팅이 조화를 이루었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푸드 스타일리스트와 함께하는 감성 가득한 브런치 타임이 시작됩니다.